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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치료합니다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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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올림픽병원 이재훈 원장입니다.

30여년전, 의사 면허를 가슴으로 받았던 어느 청년의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병원’을 꿈꿨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치료한다!”는 사명 아래 올림픽병원에서 그 꿈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병원은 대학 병원을 능가하는 의료진의 뛰어난 실력, 이용의 편리성, 신의모상의로서의 인간에 대한 경외, 통합적 진료를 통한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와 의료에 대한 진정성 있는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150여년 전 미국 미네소타의 시골 로체스터에서 시작한 작은 병원이 끊임없는 노력으로 오늘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병원으로 성장한 메이요 병원(MAYO CLNIC)의 역사가 이제 우리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올림픽병원으로 재탄생 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의 목표와 믿음, 즉 신조는 ‘충성하는 병원’, ‘감사하는 병원’ 입니다. ‘충성하는 병원’이 인(仁)의 상징이라면 ‘감사하는 병원’은 예(禮)의 표현입니다. 충성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내면이 감사하는 마음의 실천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환자에게 감사하고, 동료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각오를 다지고 올바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재훈 원장

We serve humanity, perfect life, Beyond the limit!

정형외과 전문의 병원장
이재훈
이재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