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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병원]신명나고 즐거웠던 '2019 올림픽병원 송년의 밤'

관리자 2019-12-27 조회수 81

신명나고 즐거웠던 '2019 올림픽병원 송년의 밤'

12월 26일, 어제, '2019 올림픽병원 송년의 밤' 행사가 잠실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친절한 마인드로 무장하여 수고하고 헌신한 병원 직원들을 위한 자리로,

모두 미친듯이 즐겁게 행사를 즐겼던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하루 업무를 차분히 마무리 하고 직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늦지 않게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매년 송년회 사회를 맡아주고 계신 김창민 이사님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회는 우선 한 해 동안 병원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영상으로 감상하는 순서와 각 부서별 사진 컨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직원들은 올해 펼쳐졌던 병원의 일들과 본인들의 영상을 보며 감회에 젖었고, 부서별 사진 콘테스트에 재미있는 사진이

화면에 띄워지면 크게 웃으며 즐거워했습니다. 영광의 1등은 비상하는 모습으로 사진을 출시한 영상의학과였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인사말에서 한 해 동안 환자와 병원을 위해 진심을 다했던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내년에도 흔들리지 말고 환자분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하셨습니다.

 

원장님의 인사말씀이 끝나고 기다리던 저녁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은 다양한 종류의 뷔페가 차려졌고,

직원들은 맛있는 만찬에 만족하며 즐거운 식사시간을 즐겼습니다.

직원들은 식사와 음주를 함께하며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와 웃음을 섞어 위트있게

허심탄회한 얘기들을 나누었고 더욱 친밀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식사 후 이어진 레크레이션의 시간에 직원들의 흥과 끼는 폭발했습니다.

이경원 강사의 사회로 진행된 레크레이션에는 테이블에 앉은 직원들끼리 팀을 이뤄 안마 게임, 수건돌리기,

드라마 주제곡 듣고 제목과 주연배우 맞히기 등 다채로운 게임을 즐겼습니다.

평소에 다소 조용했던 직원들조차 어디서 이런 흥과 끼가 있었는지, 게임을 하는 내내

폭소와 고성, 때론 탄식까지 행사장은 전쟁터를 방불케 했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직원들의 노래대결 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노래 잘하는 숨은 고수들이 모두 올림픽병원으로 집결했나요?
노래대결에 참가한 직원들은 숨겨왔던 끼를 모두 발산하며 화려한 무대 매너로 좌중을 사로잡았고, 보는 내내 감탄과 함성을 자아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는 7병동 팀, 2위는 최영애 검진실장, 3위는 정월숙 외래 선생님이 차지했고,

각각 공기청정기, 어깨 안마기, 토스트기를 받아 함박미소를 지었습니다.

 

이어진 경품 추첨에 앞서 월례조회에 1년 동안 개근한 12명의 직원들에게 소정의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품 추첨의 시간! 이번 송년회 경품은 고급 꿀과 샴푸, 그리고 원장님과 감사님께서

공을 들여 준비하신 스페셜한 선물, 바로 따끈따끈한 신상 아이폰 11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경품 추첨 6번 만에 7병동 강보경 선생님으로 당첨자로 선정되었고, 강 선생님은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아이폰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직원들 모두는 어제 송년회를 정말 신나게 즐겼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서로 친목을 도모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올림픽병원 직원 여러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