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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병원]2020년 1월 첫 달에 열린 월례조회

관리자 2020-01-02 조회수 85

2020년 경자년 첫 달에 열린 월례조회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지하 2층 대회의실에서 1월 새해 첫 월례조회가 열렸습니다.

경자년 첫 달에 열린 월례조회에 참석한 모든 직원들은 새해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다지며 초롱초롱한 눈으로 조회를 함께 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 우리병원의 슬로건(표어)은 새롭게하는 병원으로, 이는 우리의 업이 환자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새롭게 태어나도록 돕는 역할이고, 우리 역시 일을 통해 삶이 의미 있고 가치 있으며 세상에 살만한 인생이라고

우리를 다시 새롭게 하고 거듭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우리는 "첫째 병원이 곧 나라는 마인드로 서로 협력하고, 둘째 환자와 가족, 동료에 대한 배려심을 최우선에 두고,

셋째 우리 앞에 놓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요하고 끊임없이 지식을 탐구하고 발전하고자 노력해야 하며,

넷째 성실함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아 일하며, 다섯째 기생이 아닌 기여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자긍심과 자존심을 드높이자"며 새롭게 해야할 것들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어진 순서로는 지난해 10~12월 실시했던 2차 친절캠페인에 대한 시상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2차 친절사원으로 선정된 직원은 바로 여진희 간호감독으로 총 377표를 얻어 영예의 1등을 차지하였습니다.

여진희 간호감독은 항상 친절하고 똑부러지는 설명으로 환자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친절사원으로 선정되었으며

3돈의 황금열쇠를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친절사원 2위는 7병동 이정민 간호사가 차지했으며 10만원권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 받았습니다.

2차 캠페인 친절부서는 1인당 136.2점의 평균 득표수를 기록한 7병동이 차지했으며 부상으로 20만원의 회식비를 지원 받았습니다.

산업안전보건교육에서는 '작업장에서의 정리정돈'을 주제로 부서별 정리 정돈 방법, 정리정돈의 효과 등을 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해 첫 월례조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각오를 다지고 '새롭게하는 병원'을 목표로

올 한해도 성실하게 달려갈 것을 다짐하며 업무에 복귀하였습니다.

2020년 '새롭게하는 병원'을 슬로건으로 환자분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