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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병원 프로골프단 2020시즌 개막전에 준우승에4명이 한꺼번에...

관리자 2020-05-22 조회수 3

올림픽병원 프로골프단(단장 김선미)김주영, 민인숙, 정일미, 김선미 선수의 2020시즌 개막전에 준우승이 4명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내고 말았다.

 

5월 13일(수),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78야드) 전주(OUT), 익산(IN)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20 1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5백만 원)에서 시즌 개막전에서 올림픽병원(병원장 이재훈)창단 이래 4명이 한꺼번에 준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강풍으로 모든 선수들이 최종라운드를 힘겹게 펼친 가운데 김경분은 후반에만 버디 5개를 낚아, 최종합계 2언더파 142타(74-68)로 7년만의 우승했다.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이어 김선미 단장은 “그 누구보다 챔피언스투어 발전에 노력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 올림픽병원 이재훈 병원장과 강아은 기획실장께 께 감사드린다.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올림픽병원 프로골프단 선수들의 발전계기와 우승에 대한 염원은 전년도 보다 200% 커졌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대회 내내 강풍이 불었다. 1라운드에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대회와 강풍에 적응했고, 2라운드에 바람을 점차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바람 세기를 잘 분석한 것과 선수단의 단합이 좋았던 것이 좋은 성적의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유일한 다승자였던 민인숙(47, 올림픽병원)이 15년부터 18년까지 챔피언스투어 4년 연속 상금왕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정일미(48,호서대학교, 올림픽병원)와 함께 최종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2위에 김주영, 김선미가 자리했다.

한편, KLPGA는 정규투어를 비롯한 드림, 점프, 챔피언스투어에도 스폰서, 대행사, 지자체, 협력병원 등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및 공조를 바탕으로 즉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이번 1차전에서도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협회 임직원을 포함해 선수, 방송사 등 모든 대회 관계자의 일일 문진표 작성, 체온 검사 실시, 대회장 방역 등을 통해 안전하게 대회를 마쳤다.

 

호반건설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5월 21일(목) 19시부터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