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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일) 올림픽병원 액션 영화 촬영 진행

관리자 2021-03-17 조회수 139

코로나로 인한 타격이 큰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를 응원하고 지원하고자 올림픽병원(병원장 이재훈) 지원 아래 영화촬영을 병원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촬영을 병동, 응급실, 수술실, 외래 진료실을 오픈하면서 영화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순수한 마음에서 촬영허가를 내주었다고 밝혔다.

촬영 전 50여명의 스텝과 배우들이 코로나 19 신속항원검사를 진행 후 영화 촬영을 진행 하여 입원환자들의 불안감 없이 모두 협조하면서 영화 촬영모습을 지켜보기도 하였다.

 

김희성 감독의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HID 출신의 두현과 영민이 자식들을 두고 벌이는 스타일리쉬한 실감형 액션 영화로 HID 출신 백정파 전설적인 인물인 두현역에는 배우 조동혁이 맡아 그동안 OCN드라마 ‘나쁜녀석들’, ‘루갈’ 등에서 보여줬던 액션과는 또 다른 매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현과 대립되는 인물인 영민역에는 액션 감독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작품을 준비해온 배우 이완은 딸을 지키기 위한 강인함과 두려움에 요동치는 다양한 감정을 선보이는 액션배우로 출연한다.

배우 이완은 2019년 미녀 골퍼 이보미와 결혼하여 화재가 되기도 하였다. 골프 여신다운 단아한 비주얼에 팬들 또한 응원을 받고 있는 이보미는 시누 김태희도 응원하는 JLPGA 프로골퍼 프로골퍼로 활약 중이다.

촬영분장을 한 배우 이완과 올림픽병원 이재훈 병원장의 담소가 이어지고...분장이 디테일 하다며 실제상황에서는 치료에 집중하지만 이럴때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며...함께 촬영^^

김희성 감독은 KBS스포츠예술과학원 뮤지컬영화액션계열 주임교수로 2019년 월드스타연예대상 영화장편부분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영화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