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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출출하시죠? 이 시간쯤이면 배꼽시계는 계속해서 재촉하고 있기 때문이다.

관리자 2021-03-17 조회수 93

뭘 먹을까 고민하고, 마땅히 먹을 것이 없는데...라는 생각들 다들 하고 있을 시간이다.

직장 내 구내식당이 있으면 이런 고민쯤 반은 사라지게 된다.

오늘 메뉴가 뭐였다라? 오늘 주 메뉴는 유부초밥.

 

봄날 화창한 날씨에 야외에 가서 먹을 만한 음식으로 유부를 간장과 설탕에 조려 간한 밥을 넣고 만든 초밥이다. 도시락이나 별미로 즐겨 먹는다.

밥을 고슬고슬하게 지어 설탕·식초·소금으로 간한다. 유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와 물기를 없앤다. 간장·설탕·맛술·물을 넣어 조린다. 이때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한다. 삼각형이 되도록 사선으로 자른다. 밥에 검은 깨와 참깨를 넣어서 섞는다. 유부 속에 밥을 넣어서 채운다. 밥에 당근·우엉·쇠고기·버섯 등을 잘게 다져 함께 넣기도 한다.

 

특히, 병원에 치료 때문에 입원한 사람들에게 봄날 소풍을 다녀왔든 기억들 되살려 퇴원 후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 할 희망을 줄 음식으로 괜찮을 듯하다.

계절에 맞는 음식으로 환자들에게 음식과 균형 잡힌 식단으로 환자를 챙기는 영양실이 수술 후 치료법이이도 하다. 옛말에 ‘밥이 보약’이다! 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