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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병원]친절사원&친절부서 시상으로 더욱 뜻깊었던 8월 월례조회

관리자 2019-08-05 조회수 44

8월 월례조회가 오늘 병원 지하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월례조회는 약 3개월 동안 병원에서 심혈을 기울여 진행한 프로젝트인

친절사원&친절부서 에 대한 결과 발표와 함께 이에 대한 포상의 시간이 마련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원래 친절사원과 친절부서는 각각 1등만 선정하여 포상하기로 계획 돼 있었으나,

원장님과 감사님께서 열심히 노력해준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자 2위 그룹까지 선정하여 시상하였습니다.

친절사원 2위 그룹은 환자분들에게 별표 200개 이상을 받은 병동 김소희, 이란하, 이정민, 최경숙

/ 물리치료실 홍상진 / 주차 박이기, 총 6분이 선정되셨습니다.

대망의 친절사원으로 뽑힌 직원은 바로 물리치료실 신호원 실장님!.

신 실장님은 총 340표를 얻어 1등의 영예를 차지하셨고,

"모든 직원들이 다 같이 노력했는데 제가 대표로 받는 것 같다"며 겸손의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친절사원 시상은 원장님께서 직접 해주셨으며, 1위를 차지하신 신호원 실장께는 황금돼지 3돈을,

2위 그룹 6분께는 각각 10만원씩의 포상금을 지급하셨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친절부서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이번에는 감사님께서 시상자로 나오셔서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친절부서 2위로 뽑인 부서는 1인당 평균 159개의 별표를 환자분들에게 받은 '병동'이었으며,

대망의 1위는 1인당 평균 208.3개의 별표를 받은 '물리치료실'이 선정되었습니다.

물리치료실 및 병동 간호사분들은 최일선에서 친절한 마인드로 무장하여 환자분들을 케어하였기에 많은 표를 받아 1,2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비록 1,2위에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우리 올림픽병원 직원분들은 모두 환자분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로 원장님의 깜짝 선물 증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2달러 짜리 행운의 지폐! 원장님께서는 남은 하반기 직원 모두가

행운을 거머쥐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2달러 행운의 지폐를 직원 모두에게 선물하셨습니다.

 

이 밖에도 8월 월례조회는 신입사원 소개, 생일자 축하, 8월 산업안전보건교육 등의 순서가 끝난 후, 기분 좋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9월부터 하반기 친절교육이 실시되고, 10월 부터는 친절사원 투표가 다시 시작됩니다.

이는 모두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병원이 되기 위한 병원의 도전이자 노력입니다.

우리 올림픽병원 의료진과 직원 모두는 가슴에서 우러 나오는 친절과 정성으로 환자분들을 대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